클라미디아

l클라미디아 트라코마티스(Chlamydia
trachomatis)라는 세균에 의한 성병
l청소년과 성인에서 가장 흔한 세균에 의한 성병 
젊은 여성의 10명중에 한명은 클라미디아에 감염되어 있다
l증상: 없거나 경미
요도, 질 분비물이
많아진다
.
아랫배가 아프다.
소변을 볼 때 타는 듯한 느낌이 있거나 아프다.
l진단: 유전자 증폭법(중합연쇄법;
PCR
검사) 등의 방법을 이용하여
진단
.
l치료: 항생제 복용
v보통 클라미디아를 검사하는 방법보다 그냥 치료를 하는 편이 훨씬 비용이 저렴

에이즈(AIDS)

후천성면역결핍증.HIV 에 의함
몸의 면역기능을 서서히 파괴시킨다.
바이러스에 감염된 후 에이즈의 증상이 나타나는데 평균 8년에서 11년이 걸린다 .
에이즈 바이러스는 오직 감염자의 혈액, 요도분비물, 정액, 질분비물에만 존재.
감염 여부를 알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혈액검사를 통한 항체의 검출.
증상으로는 알 수 없다.
대부분 감염 후 3개월이 지나면 항체가 생성된다.

* 6개월 내에  95%가 항체가 생성된다.


노출 후 예방적 치료 (postexposure prophylaxis) 의 효과는 의문

행위의 종류

1000 회당 확률

질 성교 (남자)

1

질 성교 (여자)

1-2

항문성교(남자)

3-9

항문성교(여자)

1-30


v오염된 주사바늘로 주사를 맞을 경우 위험률 667 (1000회당)
v오염된 주사바늘에 찔릴 경우 위험률 4-8 (1000회당)

매독

트레포네마 팔리디움(Treponema pallidum)이라는 세균에 의함
1 회의 성교로 전염될 확률은 1% 이하.

혈액 검사로 진단

주사 항생제로 치료

특징적인 증상이 있는 세 단계로 진행.

  • 1기 (10일~ 90일)–성기 궤양 형성 (살점이 떨어져나가는 것)
  • 2기 (약 17일에서 6개월)  –피부 발진, 고열, 탈모, 편도선염이나 다른 독감의 증상이 생길 수 있다. 그러나 대부분은 아무런 증상이 없다. 
  • 3기 (약 2년에서 30년) –잠복한 상태로 아무런 증상이 없는 시기. 그러나 이 시기에 매독균은 심장, 뇌, 간 등의 내장기관을 파괴시킬 수 있다.
  • 선천성 매독 –임신 중에 태아에게 전염된 경우

트리코모나스(Trichomonas)

l, 외음부에 서식하는 원충(미생물)
l
l증상:
가렵다.
황색, 연두색 분비물이
많아진다
.
악취가 난다.
질과 회음부가 충혈된다

l치료: 항생제 복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