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래마을 수불 보쌈 점심메뉴. 엉망입니다.


모처럼 예비군 보충훈련 마치고 집사람이랑 점심먹으러 나왔습니다.

서래마을에 “수불” 한식집에서 낙지밥 이랑 보쌈 시켰습니다.

같이 나온 나물에선 흙냄새, 보쌈에서는 돼지 비린내가 너무 심해서 몇점 먹다가 매니져를 불렀습니다.

바꿔줬습니다. 그래도 냄새가 너무 심해서 한점씩 먹어보고 나왔네요.

다른 음식은 몰라도 보쌈은 절!대! 먹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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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r desktop 2 e-blue 마우스


크기도 적당하고 감도도 좋고 가격도착합니다. 그런데 맥북에서 인식은 잘 됩니다만 수신기가 연결된 상태에서는 잠자기 모드로 못 갑니다. 쓸수기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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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타페 DM 출퇴근 평균 연비 13.9km/l


출퇴근 (서울~경기) 연비 13.9km/l 입니다. 

왕복 60km, 고속화도로도 이용합니다.

사진에는 잘 안보이지, Active ECO 켜고 다닙니다.

출발 시 치고 나가는 느낌이 부족해 답답했는데, 좀 타다보니 괜찮습니다.

경부고속도로 고속도로 주행시 15km/l 정도 나옵니다. (서울~부산 왕복, 평균속도 120km/h)

고속도로 주행시에 크루즈기능을 쓰면 운전은 편하던데, 연비는 약간 떨어지는 느낌입니다… (증거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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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더랜드 2 – 감성적 총질.

아.. 간만에 집중했던 작품이다.

밤에만 조금씩 하느라 3주 정도 걸렸다.

 

 

 

 

시작부터 황당하게 무슨 달만한 우주선이  떠 있다… 이거슨 바로 자칭 판도라의 제왕 잭의 우주선+병기공장…

 

 

질 수 없지… 최강 사이렌 Lilith 의 초초초초능력으로 도시를 하늘로… 라퓨타냐? 개나소나 다 따라함…

 

 

우주선은 도시보다 더 크다… 그림자를 보면 정말 달만한 우주선.. 임을 알 수 있다.

 

 

 

 

심심치 않게 등장하는 개그 소재들;;;

 

 

보더랜드의 재미는 무작위로 조합되어 거의 무한대에 가까운 장비들을 수집하고 관리하는 것인데,

Mal… ( Malfunction;오작동) 에게서 얻은 Fibber라는 고유무기 덕에 쉽게 진행을 했다. 무슨 추가 뎀쥐가 +3,000% …사기 아냐??? 권총으로 최종보스를 잡았다고!!!

 

 

 

1 편에서 볼트헌터는 꾐에 넘어가 헛짓을 했음을 알게된다..-o-; 이제 진짜 볼트를 찾으러 가볼까나…

 

문제의 볼트키…

여기부터는 정말 스포일러.

살신 성인.

 

  

 

 

최종 보스… 강하긴 한데.. 입구에 서있으니 안때림…;; 날봐.. 날보라고…왜 총알을 잔뜩 사왔는데 날 보지를 못하니…

 

 

우주는 넓더라고…

 

클리어 후에도 즐길 거리를 남겨주는 착한 마음씨 까지 잊지 않았다..

 

아오 보더랜드 3 나오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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