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의 정액에는 수 억의 정자가 있습니다.
길이 60μm의 정자들은 자궁입구를 통과하여 길이 7cm의 자궁을 지나, 우수한 정자 100정도만이 사정후 60분 정도 지나면 난자와 만나는 10cm 의 나팔관의 중앙부에 도달합니다. 그 정자들의 수정능력은 48-72시간 정도입니다.
한편 여성은 양쪽 난소에서 한달에 단 한 개의 직경 0.1mm난자가 배란됩니다.
배란된 난자는 좌우 어느 한쪽의 나팔관(난관)으로 들어가며 . 약 24시간 정도의 수정능력을 가집니다.
수정은 보통 하나의 정자와 하나의 난자의 결합으로 나팔관 안에서 이루어집니다.
이때 수정이 되면 수정란은 세포분열을 계속하면서 나팔관에서 약3-4일후 자궁으로 이동하여 보통 배란 7일후 자궁내막에 착상하게 됩니다. 자궁에 착상하고 나서부터 영양을 공급받으며 성장과 발육을 하게 됩니다.
자신이 느낄수 있는 임신 증상
① 월경이 없어집니다.
ⅰ주기가 규칙적인 여성이 월경예정일이 지나도 월경을 하지않으면 먼저 임신을 생각하여야 합니다.
ⅱ여성에서 월경처럼 느껴지는 자궁출혈이 실제로 종종 임신 초에 나타나기도 합니다.
수정란이 자궁에 착상될 때 출혈이 보일수도 있으나 짧고 아주 적습니다.
임신의 20-25%에서 유산과 연관되어 출혈이 있을수도 있습니다.
자궁밖임신 등 이상임신의 경우에도 소량의 출혈이 있게 됩니다.
따라서 정상적인 생리혈보다 양이 다를 때에는 임신을 의심해야합니다.
ⅲ임신 이외에 다른 원인 즉 심한 물리적,정신적,또는 영양적 스트레스,여러 가지 만성 전신질환, 호르몬에 의한 무배란 등으로 월경이 없을수도 있습니다.
ⅳ수유중인 임신부나 폐경에 이르렀다고 생각되는 여성이 임신하기도 합니다.
②입덧이 생깁니다
임신초에는 60%정도의 임산부가 소화기계통의 장애 즉 입덧이 나타나는데 개인차가 많습니다. 음식기호가 변하게 되고,메스꺼워지며, 구역질을 하거나 토하는데 대개 아침에 심합니다. 이러한 증상은 대개 임신 6주(수정후 4주)경에 시작하여 6~12주 후에 일반적으로 없어지는데 어떤 임신부에서는 임신내내 지속되기도 합니다.
③피로감을 느낍니다.
임신 초기에는 쉽게 피로를 느끼고 수면량이 많아집니다. 원인은 잘 모르나 임신 20주가 되면 대부분 없어집니다.
④자궁수축을 느낄수 있습니다.
임신 초기에서부터 자궁이 불규칙한 간격으로 수축하여 아래배가 월경할것같이 땡기며 뭉치는 것을 느낄수 있습니다. 그러나 다른경우에도 이와 비슷한 자궁수축이 있을수 있습니다.
⑤소변을 자주 보고 변비가 잘 생깁니다.
임신 첫 3개월 동안에는 자궁이 점차 커져서 방광에 압박을 가하여 빈뇨를 일으키기도 합니다. 임신이 진행함에 따라 자궁이 복부로 상승하면서 빈뇨를 점차 감소되다가 임신 말기에 태아의 머리가 산모 골반에 하강하면 다시 나타납니다.
⑥유방이 딴딴하게 커지며 젖꼭지가 감각이 예민해지고 아플수 있습니다.
⑦젖꼭지와 그주위 ,복벽의 중앙선 ,배꼽,외음부 등의 피부에 암갈색의 착색이 일어납니다.
⑧질분비물이 많아집니다.
①임신호르몬 검사
임신반응검사는 나팔관에서 정자와 난자가 만난 뒤, 그 수정란이 자궁안에 착상이 된 후 분비되는 임신호르몬(융모성 성선자극 호르몬)을 발견하는 검사로 피검사에서는 배란-임신후 8~9일에 검출할 수있고 약 10-12일이 지나 실제 혈액내 호르몬 농도가 25-50 mIU이상이 되면 비로소 소변검사에서 양성 반응이 나타납니다. 성관계후 10일이상의 기간이 지나지 않으면 임신반응으로 나오지 않습니다. 따라서 결과가 음성으로 나오더라도 며칠 뒤 한번더 검사해보는 것이 바람직 합니다. 또 그후에도 계속 생리가 없으면 병원에 가서 무월경에 대한 원인진단을 받도록 해야합니다. 약국에서 쉽게 구입할수 있는 임신 자가 진단테스트는 집에서 혼자할 수 있고 결과를 바로 알수있어 편리하지만 100% 정확하지는 않습니다. 판정방법 잘못이나 검사기구에 의한 오류로 인해 부정확하게 나올수 있으며. 매우 예민하여 일부 비슷한 황체형성호르몬이 나오는 배란시에 양성으로 나올 수 있고, 폐경시 무월경경우에도 혼동이 있을 수 있습니다.
반면 나팔관임신 등 비정상임신에서 융모성성선자극호르몬의 양이 작아 덜 예민한 검사방법으로는 음성으로 나타날수도 있습니다. 소변 검사상 임신으로 나오나 실제는 임신이 아닌 경우가(위양성률) 5 % 이며 실제로 임신이나, 임신검사에서 임신이 아니라고 나오는 경우도(위음성률) 20%로 높다는 보고도 있습니다. 진단결과 임신이라하더라도 자궁외 임신이나 계류유산 ,포상기태같은 이상임신을 진단해 내지 못하므로 병원에서 초음파검사를 받아 이상임신이 아닌지를 확인하여야 합니다.
②초음파 검사
초음파검사는 초기 임신 및 비정상적인 임신을 확인하는데 확실한 검사로서 매우 중요합니다. 특히 질초음파로 수정 후 2주(보통주수계산으로는 임신4주)이면 자궁내막의 임신반응이 나타나며 수정후 3주(임신 5주)에는 1cm 크기의 임신낭 및 난황낭을 볼 수 있고, 수정후 4주(임신 6주)에는 배아(초기태아)가 확인되며 심장이 뛰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이와같이 초음파 검사로 정상적인 임신의 발육 성장을 확인할수있으며 정상적인 발육이 안되는 초기 유산의 징후이나 포상기태나 자궁밖임신등 빨리 알아낼 수도 있습니다. 또 임신초기에는 임신이 언제 되었는지 알수 있습니다.이때 오차는 4일이내입니다.
그외에도 난소혹이나 자궁근종, 자궁이상등도 확인이 가능합니다
③임신기간 및 분만예정일
분만예정일은 단지 예정일로 통계적으로 보면 꼭 예정일에 출산하는 경우는 4%에 불과합니다. 보통 37주이후 41-42주 사이의 분만을 정상출산이라 할수있는데 분만예정일을 기준으로 하여 임신상태를 점검하고 출산을 준비합니다. 분만예정일은 최종 월경주기의 첫째날을 기준으로 하여 280일 혹은 40주를 경과한 날짜에 해당합니다. 실제임신은 배란후 수정착상에서부터 시작하므로 28일주기의 여성의 경우 280일에서 배란전 14일을 뺀 266일인셈입니다. 보통 임신주수를 말할 때 마지막 월경시작일로부터 계산한 주수를 말합니다. 임신 6주라함은 실제 임신된지는 4주이며 임신 40주를 분만예정일로 정하는데 실제로는 임신한지 38주가 된것입니다.
ⅰ생리주기가 규칙적이고 마지막 생리 시작한 날을 정확히 아는 경우
월경주기가 28일 경우 분만예정일은 통상 최종 월경이 시작된 달에는 9개월을 더하거나 3개월을 뺀 뒤 마지막 생리를 시작한 첫날에 7일을 더합니다. 예를 들면 최종월경이 8월1일에 시작되었다면 분만예정일은 다음해 5월8일이 됩니다. 그런데 월경주기가 30일이면 일수에 9를 더하면 되고,33일이라면 일수에 12를 더하면 됩니다.
ⅱ생리주기가 불규칙하고 마지막 생리 시작한 날을 정확히 모르는경우
임신초기에 초음파 검사로 태아의 크기를 측정하여 분만예정일을 정합니다.
4일이내의 오차로 정확히 임신연령을 판단할 수 있습니다.
16주가 넘어 태아의 크기를 측정할 경우에는 태아의 성장상태에 따라 오차가 생기므로 출산예정일을 정확히 측정하기가 힘듭니다.
④임신진단 / 산전관리
산전관리
임신중에는 해부학적,생리학적 변화가 있으므로 전 임신기간을 통하여 관찰하여야만 태아 및 모체의 건강상태를 알 수 있게 되므로 임신중에는 주기적으로 진찰을 받아야 합니다.
①빈혈검사
혈액검사 빈혈의 유무를 조사하여 빈혈인 경우는 조혈제를 복용하여야 하며 임신중 수혈은 가능한한 피하여야 합니다.
②혈액형검사
혈액형검사 혈액형에는 A형, B형, O형, AB형이 있으며 이외에도 임산부에 중요한 Rh인자가 있어 어머니가 음성이고 아기가 양성인 경우에는 태아의 심한 용혈반응으로 유산, 조산, 사산하는 경우가 있으므로 의사의 지시를 받아야 합니다.
③매독혈청검사
임산부가 매독이 있을 때는 유산, 사산, 기형아 분만의 가능성이 있습니다.
임신 초기에 발견하여 적절한 치료를 받으면 임산부는 물론 태아도 완치가 가능합니다.
④간염검사 및 간기능검사
산모가 간염이 있을 때는 신생아에게도 감염이 됩니다.
전염성이 강할 경우 수유를 피해야 합니다.
임신 초기에 간염검사를 시행하여 양성인 산모에서 태어나는 신생아에게는 출생직후 면역 글로블린및 간염예방 접종을 시행하여야 신생아의 간염예방이 가능합니다.
⑤풍진검사
풍진은 공기를 통해 전염되며 주로 봄,가을에 많이 발병하는 바이러스 질환입니다.
풍진에 대한 면역체가 없는 산모가 임신중에 풍진에 걸리게 되면 감기정도의 가벼운 증상을 나타내기도 하지만 태아에게는 거의 치명적인 위험을 가져옵니다.
임신주수에 따른 선천성 기형의 발생빈도는 임신 12주 이전에 80%이상, 임신13주에서 16주에는 약 20%정도이고, 임신 16주이후에는 감염이 되어도 기형이 되는 경우는 거의 없다고 합니다.
산모는 임신 초기에 풍진 항체검사로 풍진바이러스의 특이항체IgG와 특이항체IgM 두가지를 검사합니다. IgM항체 양성은 최근 감염을 의미하고, IgG항체 양성은 풍진 바이러스에 대한 면역이 생긴 것을 의미합니다.
두 항체가 모두 없을 때는 면역이 없는 것으로 임신 초기 동안 잦은 외출을 삼가고 풍진 감염을 조심해야 합니다.
따라서 풍진검사는 임신전에 꼭 받도록하고 항체가 없다면 예방접종을 한 후 3개월 동안은 피임을 한후 아기를 갖는 것이 최선의 예방법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⑥풍진에 대한 태아에게 발생하는 기형의 종류
눈에 생기는 기형 : 백내장, 녹내장, 소안증(안구의 크기가 작게 되는병)
귀의 기형: 귀머거리
심장계통의 기형: 선천성 심장판막증, 폐동맥의 협착증
신경계통의 기형: 뇌척수막염
혈액계통의 기형: 혈소판, 감소증 빈혈
기타: 염색체이상, 뼈형성 이상, 간, 비장확대 및 황달
⑦소변검사
임신중독증의 판정에도 중요하며 그 외에도 당뇨병,, 방광염,신우신염,신장염 의 진단에도 도움이 됩니다.
⑧기형아검사
임신 15~20주째 실시하는 모체 혈청 트리플마크 검사는 산모의 혈액을 채취하여 약 60%의 다운증후군과 약 90%의 개방성 신경관 결손(무뇌아, 척추이분증등) 태아를 발견하는 검사이며 기타 기형에서도 비정상적인 수치로 나타납니다.
⑨임신성 당뇨검사
임신성 당뇨는 내과적 당뇨와는 달리 임신 자체로 인한 호르몬대사 이상으로 나타나는 질병입니다. 특히, 임신성 당뇨는 일반 소변검사나 채혈검사만으로 진단이 불가능하며 50그람 Glucose 경구 당부하 검사만으로 정확한 검사가 가능합니다. 임신성 당뇨병으로 인한 합병증은 거대아, 기형아, 유산, 임신 중독증, 신생아 황달증, 저칼슘증, 신생아 당뇨등이 있습니다. 임신성 당뇨검사는 임신 24주~28주에 실시합니다.
⑩초음파검사
초음파를 이용하여 영상으로 태아를 볼 수 있고 사진 촬영도 가능한 장치입니다.
정상임신의 진단, 태아의 성장 발육정도, 기형유무, 포상기태, 다태임신, 전치태반 등의 병적임신의 조기발견, 태아의 위치와 크기, 태반의 위치와 모양을 정확히 진단할 수 있습니다. 또한 X-선과 같은 방사선 노출의 위험성이 없고 조작이 간편한 이점이 있습니다.
⑪ 정기산전검진
ⅰ임신 7개월까지는 월 1회
ⅱ8~9개월에는 월 2회
ⅲ10개월에는 매주 1회
_ 기형아 검사
①기형아 원인
일반적으로 출생 신생아의 3-5%에서 선천성 결함을 가집니다.
흔히 기형은 유전에 의해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아래의 표와 같이 원인이 밝혀지지않은 경우가 약 65-75% 로 가장 많습니다.
부모 모두 정상적인 경우에도 기형아가 생길수 있습니다.
② 선천성 기형아의 원인
Ⅰ원인 불명 65-75%— 다변요인
Ⅱ유전적 원인 10-25% —염색체 및 단일유전자 결함
Ⅲ환경적 원인 10%
3-5 % 감염인자(시이토메갈로 바이러스,매독,풍진,톡소플라즈마)
4 % 모체인자(음주,당뇨,흡연,간질,기타)
1-2 % 물리적인자,
1 % 화학물질,약물,방사선,열치료
ⅰ염색체이상
대부분 자궁내에서 유산되거나 사망하는데 임신 12주 내에 사망한 태아의 약 50%에서 염색체이상이 발견됩니다. 대부분 선천성 기형아를 동반하는데 신경관 결손 심장질환 횡격막 탈장 복벽결손 뇌실내이상을 초래합니다. 초음파 검사상 기형아가 있는 경우 약 10-30%에서 염색체이상을 초래하며 재발율은 2-3%이며 대표적인 예로는 염색체 21,18,13번 에 이상이있거나 터너증후군이 있습니다.양수검사,융모막검사를 통해 거의100% 진단이 가능합니다.
_다운증후군 (Down syndrome)
다운증후군 (Down syndrome)는 신생아 800명당 한명으로 염색체 이상중 가장 흔하며 21번 염색체가 비정상적으로 하나 더 존재하는 것으로, 94%에서는 감수 분열이상에 의하여 생깁니다. 특이한 얼굴외모와 지능저하을 나타내며 심장 기형등 여러 기형을 을 동반할수 있습니다. 산모의 나이가 많을수록 다운증후군 출산빈도가 높아집니다.즉 20세 전후의 산모에게서 다 운증후군의 아기가 태어날 가능성은 1/2000인 반면에, 35세 이상의 산모의 경우 1/300이상으로 그 가능성이 증가합니다. 그러나 다운증후군을 가진 80%의 산모는 35세이하이며 단지 20% 만이 35 이상에서 나타납니다.
_에드워드 증후군 (Edward syndrome)
18번 염색체가 비정상적으로 하나 더 있는것으로8,000명 출생당 1명의 빈도를 보이며 대부분 사산되거나, 태어난지 수 개월 내에 사망합니다. 신체 내부및 외부의 심한 기형을 동반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내부기형이 심하여도 겉으로 드러나는 외부기형이 없는 경우도 빈번하여 겉으로 드러난 모습만을 보고 삼염색체의 염색체 이상이 있다고 의심할 수 없는 경우도 많습니다.
_파타우 증후군 (Patau syndrome)
13번 삼염색체는 13번 염색체의 일부 혹은 전부가 세 개가 되어 나타나는 질환입니다.
일차 염색체미분리 현상이 75%를 차지하며 산모의 연령과 연관이 있습니다.
또 다른 25%는 염색체내에서 전위가 일어나거나 고리모양의 염색체가 생겨 일어나기도 합니다. 신생아 1000명당 0.2-0.05의 빈도로 발생합니다. 13번 염색체는 임신 제 1삼분기 유산된 태아에서 흔히 발견되며 13번 염색체의 약 43%는 자궁내에서 사망합니다.
전체 13번 염색체중 10-40%정도가 35세 이상의 산모에서 나타납니다.
_터너 증후군 (Turner syndrome)
가장 흔한 성염색체 이상인 터너증후군의 약 50%는 성염색체 하나가 없으며 나머지는 모자이시즘이나 X 혹은 Y 염색체의 구조적 이상으로 생기기도 합니다. 모든 임신중 터너증후군이 차지하는 비율은 약 1.5%이나 배아기 및 태아기에 거의 대부분이 죽습니다(>99%). 비정상 염색체를 보이는 것중 약 20%에서 45, X를 보이지만 생존아에서는 5000명당 1명 정도의 빈도로 나타납니다. 만일 터너와 관련된 유전형(genotype)을 포함시킨다면 2500생존아당 1명꼴로 발생합니다.
_클라이네 펠터 증후군 (Klinefelter syndrome)
정상적인 남성의 성염색체에 X염색체나 Y염색체가 추가로 더 있는 질환입니다.
신생아 남아 1,000명당 1 명에서 볼 수 있는 다염색체로서 성적(性的) 발달에 지장이 초래되는 질환 중 가장 흔합니다. 클라이네펠터 증후군 아기의 특징은 외부 성기가 발달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고환이 위축되어 작아져 있고, 무정자증 등으로 인해 생식능력이 결여되어 있습니다. 또한 정상 남자보다 약간은 키가 크나 신체적 기형은 꼭 동반되지 않습니다. 염색체 상으로는 남성 염색체를 가졌음에도 불구하고 여성처럼 유방이 발달해 있으며 비만 증세를 보입니다. 대개 사춘기 이전에는 진단되지 않으며 흔히 경미한 정신지체가 동반 됩니다.
ⅱ단일유전자 이상
상염색체 우성 및 열성, 반성으로 분류되며 모든 신생아의 1.3-1.8%에서 발생되며 질병으로는 성인성 다발성 신장낭종, 헌팅코레아, 난장이, 연골발육부전, 페닐케톤뇨증, 프라질 X-증후군, 듀센형 근 위축증, 선청성 부신피질증식증, 혈우병 및 자폐증이 있습니다.
_취약 X 증후군
성 연관 열성유전 지능발육지연의 약 30%를 차지할 만큼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으며, 기능은 정상적이지만 큰 고환과 큰 귀 그리고 큰 턱이 특징입니다. 이 증후군은 비교적 최근 자세한 기전이 밝혀진 것으로, 어머니 쪽을 통해 유전됩니다. 좀 더 자세히 말하면 취약 X 증후군의 경우, 이 증후군과 관련된 어머니의 유전자가 딸을 통해 물려지다가 어느 세대에서 아들에게 물려질 때 유전자 부위의 이상이 매우 크게 나타나 변화가 있게 되면 결국은 취약 X 증후군의 징후가 나타나게 되는 것입니다. 따라서 한번 취약 X 증후군을 가진 자손을 본 경우 다음번에도 계속 위험도가 높기 때문에 반드시 산전진단을 받아야 합니다. 다행히 이제는 분자유전학적인 방법을 통한 산전진단이 가능해져 지능발육지연이 있는 가계에서는 기본적으로 시행되는 검사가 되었습니다.
ⅲ다인자성 유전
몇 개의 유전자가 환경적인 요인과 합동하여 선천성기형이나 질환이 다음세대로 유전됩니다. 토순과 구개열,무뇌증,선천성심장질환,신경관결손증,선천성 고관절 탈구,내반첨족 및 유문협착증등이며 일반적으로 다인성 유전질환의 유전빈도는 1-5%입니다.
③ 환경적 요인
약물복용
태아의 기관이 형성되는 임신초기(4-12주)에는 될 수 있는 한 약물을 복용하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그러나 기형아 발생원인중 2%에 해당되며 임신초기에 약물을 복용했을 경우입니다. 그러나 모든 약물이 다 기형아를 일으키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크게 걱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그러나 간질치료제(valproic acid), 여드름 치료제인 과다한 레티놀산, 신경안정제, 피임약, 드물게는 배란유도제 등은 주의하여 사용하여야 합니다.
방사선물질
약1% 미만에서 기형아가 발생되는데 대부분의 산모는 부득이한 경우, 혹은 임신인줄 모르고 엑스레이를 촬영한 경우가 많은데 태아에게 영향을 줄 수 있는 양은 5 Rad이상이며 대부분 태아는 과다한 양에 의하여 유산되거나 사망합니다. 미량의 흉부엑스레이 촬영은 거의 영향이 없으며 부득이 엑스레이를 촬영하는 경우 임산부라는 사실을 촬영 기사에게 이야기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화학물질
산모가 임신초기, 임신전에 과다한 화학물질(중금속, 오일, 페인트, 제초제, 폐기물, 오염된 쿡킹오일) 등에 노출되었을 경우 기형아의 출산 및 유산의 빈도가 높습니다.
임산부질환
대표적인 예가 당뇨병으로써 기형발생 빈도는 19%로써 정상군보다 2-3배 높습니다. 임신전에 당뇨가 있는 경우 꼭 치료를 하여야하며 임신중 당뇨가 있거나 집안에 당뇨병이 있는 경우 반드시 당뇨 부하 검사를 시행하여야 합니다.
그외 매독, 에이즈, 갑상선질환, 페닐케톤뇨증도 소뇌증, 정신박약아, 태아발육부전을 일으킵니다.
임산부 바이러스감염
풍진 : 임신초기에는 약 25-50%에서 선천성 기형아를 일으키며 심장질환 뇌이상 청력장애 소뇌증, 선천성 백내장 등이 나타납니다. 그러나 임신초기에 풍진에 감염되었다고 태아에게 전염되는것도 아니고 태아에게 감염이 되었다고 반드시 기형아를 초래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정확한 검사를 실시하여 태아의 기형유무를 조사하여야만 합니다.
임신전에 풍진예방접종을 실시하여 사전에 감염을 예방하는 것이 좋으며 반드시 접종후 3개월 이후에 임신하는 것이 좋습니다.
사이토메가로 바이러스 : 선천성 기형아, 정신박약아, 청력장애, 간비대를 보입니다.
수두 바이러스 : 정신박약아, 하지결손을 보이며 그외 톡소푸라스모증, 매독, 에이즈, 헤르페스바이러스 등도 태아에 영향을 줍니다.
술 담배 : 적은양의 술은 별문제가 없지만 임신초기에 인사불성이 될정도로 마시거나, 매일 맥주650cc 소주 반홉정도는 태아에게 발육부전 소뇌증 언청이를 유발시키며 흡연도 발육부전 태아사망을 일으키며 특히 간접흡연도 태아에게 영향을 줍니다.
..
여성은 사춘기를 지나 생리를 하기 시작하면서부터 2개의 난소에서 매달 1개의 난자를 번갈아 자궁관으로 배출합니다.
이 과정을 배란이라 부른다.
배란된 난자는 난소의 표면에 붙어있게 됩니다.
난관채(나팔관팽대부의 끝에는 해파리모양의 난관채라는 것이 있는데, 이것이 배란된 난자를 나팔관 속으로 끌어들이는 역할을 합니다.)가 난소로 이동하여 난소에 붙어있는 난자를 끌어들여 나팔관팽대부로 들어오게 한다.
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만남!
난자와 정자의 만남 = 수정난
난자는 배란 후 18~24시간 이내에 정자를 만나야 수정될 수 있습니다.
정액 속에 많게는 2~5억개의 정자가 들어 있다고 합니다.
정자는 꼬리의 편모운동으로 움직이며 수정이 이루어질 위치(나팔관팽대부)로 평균 4~6시간에 걸쳐 이동한다.
난자의 생명력은 보통 18~24시간이지만, 정자는 48~72시간 정도 살 수 있다고 한다.
여성의 질 분비액은 산성이므로,
이 산성속에서 정자는 2시간 이상은 살지 못하기 때문에 꼬리를 빨리 움직여 질경관과 자궁을 통하여 난관으로 들어가 팽대부에서 난자를 만나게 된다.
한편 난소에서 나온 난자는 점액을 따라 자궁쪽으로 흘러 들어갈 때, 정자 약 100마리 정도만 난관까지 도달한다고 알려져 있다.
여기에서 난자의 투명대를 뚫을 수 있는 튼튼한 단 하나의 정자만이 난자 속에 들어가 난자핵과 융합하게 되는데 이를 수정란이라고 합니다.
이 때 X염색체를 갖는 X정자가 뚫고 들어가면 난자의 X염색체와 합해져서 X-X의 성염색체가 되어 여자가 태어나고, Y염색체를 가진 Y정자가 뚫고 들어가면 X-Y로 남자가 태어납니다.
나팔관팽대부에서 수정되지않은 난자는 자궁 - 질을 통하여 월경됩니다.
가임 기간
가임 기간은 난자의 수명 24시간정도, 정자의 수명 48~72시간 정도, 그리고 배란시기(배란일은 다음생리일에서 14일전)의 1~2일 정도 오차등을 감안하여 5~7일 정도로 봅니다.
참고로 배란이 임박하면 자궁경부의 점액이 증가하기 때문에 질 분비물이 증가된다고 느끼게 되면 배란시 100%는 아니지만 아랫배가 댕기거나 아리는 등의 배란통을 느낄수도 있습니다.
가임기간 = 정자의 수명(2~3일)+배란일:배란시기 난자의 수명 18~24시간+정자의 수명(2~3일) = 5~7일
임신진단
- 피검사 : 배란일로부터 8일후
- 소변검사 : 배란일로부터 10일후
- 초음파검사 : 임신5주 정도
- 자궁외임신 : 임신6주 정도
참고1) 임신 테스트기
임신 테스트기는 소변내 임신초기 상승되는 융모성선자극호르몬 (HCG)의 반응으로 임신여부를 판단하는 것으로 정확한 결과 확인을 위해서는 아침 기상후 공복상태에서 첫소변으로 하는 것이 좋습니다.
대개는 수정후 7-10일이 지나면 소변내 반응을 확인할 수 있을 정도는 되나 임신 주수가 지날 수록 농도가 높아지므로 관계 후 최소 2주가 지나거나 생리 예정일을 지난 후 검사를 하시는 것이 바람직 합니다. 좀 더 빠른 진단을 원한다면 관계 후 8일지나 바로 혈액검사로 융모성선자극호르몬 (HCG)을 측정할 수 있습니다. 다만 임신테스트기의 사용방법이나 사용시기, 기기자체의 오류등으로 인해 위양성 및 위음성이 나올 수 있슴을 염두해 두어야 합니다.
→더 자세한 임신테스트기 사용법
참고2) 월경
월경이란 임신되지 않은 자궁에서 혈액과 점막조직이 질을 통하여 주기적으로 배출되는 것을 말합니다.
정상적인 월경주기는 대개 24~35일이며 월경기간은 보통 3~7일간입니다.
보통 정상적인 월경기간동안의 출혈량은 대략 33ml이며 월경량의 약 80%는 생리 첫 2일간 나옵니다.
일반적으로 무월경은 1차성 무월경과 2차성 무월경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1차성 무월경은 2차 성징이 아직 나타나지 않은 경우는 14세, 2차 성징이 이미 나타난 경우에는 16세까지 월경이 없는 경우를 말하며, 2차성 무월경은 초경은 있었으나 6개월 이상 월경이 없거나 이전 생리 주기의 3주기가 지나도록 월경이 없는 경우를 말합니다.
원발성 무월경, 순조롭게 있던 경이 어느 시기에 갑자기 끊어지는 것을 속발성 무월경이라고 합니다..
원발성 무월경은 선천적인 염색체 이상이나 생식기 기형이 원인입니다.
속발성 무월경의 경우는 뇌하수체 종양에 의한 것과 무배란 증이나 임신 등 그 원인이 다양합니다.
월경이 없는 경우는 건강한 여성에게서도 나타날 수 있는 일입니다.
따라서 임신이 아니더라도 일시적 월경 중단이 있을 수 있습니다.
여러가지 원인이 있을 수 있으나 대체로 질병이나 환경적 요인에 의한 것으로, 월경주기를 조절하는 호르몬이 심한 스트레스로 신체적, 정신적 영향을 받아 일시적 월경중단이 될 수 있습니다.
월경은 시상하부, 뇌하수체, 난소, 외부 생식기계의 4단계가 모두 정상적으로 작용할 경우 나타나는 현상으로, 이 중 한 장소라도 이상이 있는 경우는 무월경이 될 수 있습니다. 외부 생식기계의 구조적인 이상, 난소의 기능 이상, 뇌하수체ㅡ시상하부 축의 호르몬 불균형 등이 그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식약청에 따르면 참치, 황새치 등 심해성 어류에 메틸수은이 함유됐을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임산부, 가임여성, 수유모, 유아는 주 1회 100g 이하로 섭취하는 것이 좋다.
| Gestational Age (Weeks) | Sac Size(mm) | CRL(mm) |
|---|---|---|
| 4 | 3 | |
| 5 | 6 | |
| 6 | 14 | |
| 7 | 27 | 8 |
| 8 | 29 | 15 |
| 9 | 33 | 21 |
| 10 | 31 | |
| 11 | 41 | |
| 12 | 51 | |
| 13 | 71 |
DOP : Days past ovulation
mole 환자가 이후에 다시 mole 될 확률은 1.8%에 불과합니다. 따라서 거의 위험성은 없습니다.
임신초기에 풍진에 걸리면 선천성 풍진 증후군의 아기가 태어날 가능성이 있다. 선천성 풍진증후군이란 백내장, 소안구증, 망막증 등 눈의 장애, 지능 장애를 나타내는 이상이다.
풍 진은 바이러스 감염으로 일어나는 전염병이므로 기침이나 재채기에 의해서 감염된다. 풍진에 걸리면 열이 나거나 임파선이 붓고 관절염 증세가 일어난다. 감염된 뒤 증상이 일어나기까지 잠복기 기간은 2~3주이지만 증상이 드러나는 기간은 3~4일로 짧다. '3일 홍역'이라는 별명처럼 3일 정도만 지나면 없어진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어렸을 때 이미 걸렸기 때문에 항체를 가지고 있다. 이런 사람들은 두 번 다시 풍진에 걸리지 않는다. 문제는 풍진에 걸린 적이 없는 임신부.
이들 장애는 아기의 여러 기관이 형성 되어가는 어느 시기에 산모가 풍진에 걸렸는가에 따라 다르다. 즉, 눈이 형성되는 시기에 풍진에 걸리면 눈의 장애가 일어나고, 귀가 형성되는 시기면 청력에 이상이 나타난다. 예를 들어 임신 1개월째 풍진에 걸리면 11~58퍼센트, 임신 2개월째는 26~36퍼센트, 임신 3개월째라면 5~8퍼센트로 눈, 심장 등에 장애가 나타난다.
임신 4개월째에는 7퍼센트이하의 발생률로 청력에 이상이 나타난다. 임신 5개월 이후가 되면 아기의 몸은 그 형태가 완성되기 때문에 풍진에 걸려도 영향은 없다. 즉 임신 4개월까지가 가장 풍진에 대한 주의를 요하는 시기다.
풍 진은 반드시 증상이 있는 사람으로부터 감염되는 것은 아니다. 아직 증상이 보이지 않는 잠복기간 중의 사람으로부터도 감염된다. 그러므로 항체를 갖고 있지 않는 임신부는 풍진의 증상을 보이는 사람은 물론, 풍진에 걸려있을 가능성이 있는 사람과도 접촉을 피해야한다. 특히 가장 주의를 요하는 임신초기에는 스스로 임신한 사실을 모르는 경우가 있으므로 여러 가지 가능성을 고려해 세심한 주의를 기울여야한다.
만일 항체가 없는 임신부가 원인 모를 발진이 생기면 즉시 의사에게 진찰을 받아야한다. 그 중에는 증상이 나타나지 않는 감염도 있지만 , 이 경우에는 약한 바이러스에 감염된 것으로 일단 문제는 없다고 보면 된다.
풍 진의 항체가 갖고 있지 않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항체가 있는지, 없는지의 검사를 받을 수 있다. 임신초기에 풍진 항체가(ELISA 면역효소법)의 검사 IgG, IgM 검사는 임신 전에 해두는 것. 그리고 임신 중의 불안을 피하기 위해서는 풍진예방접종을 임신 3개월 전에 맞아두는 것이 좋다.
풍진 항체가 검사방법은 채혈한 뒤, 혈액 중에 항체가 어느 정도 있는지를 조사하는 것. 풍진항체가 2배, 4배, 8배, 16배, 32배, 64배, 256배, 512배 등의 배가된 숫자로 나타난다. 일반적으로 8배 미만이라면 항체가 없는 것으로 보며, 8~128배라면 풍진에 걸린 적이 있으며, 256 배 이상의 경우에는 최근에 풍진에 걸렸을 가능성이 크다.
임신 전으로, 8배 이하의 경우에는 백신의 접종을 맞는다. 8배의 경우는 풍진에 대한 면역은 있지만 매우 약하므로 백신을 접종하는 게 무난하다. 그리고 백신 접종 이후 2개월간은 임신을 피한다. 임신 중이면 8개 이하라도 백신의 접종을 할 수 없다. 백신의 바이러스는 아주 약하게 들어와도 살아있는 바이러스를 접종시켜 풍진에 걸려있는 상태가 되어 항체를 만들기 때문.
임신 이후의 검사에서 8배 이상의 수치가 나왔더라도 항체가 많고 적음에 따라서 원래 적은 사람, 원래 많은 사람이 있다. 그러므로 한번의 검사만으로는 원래 항체가 많은 건지, 최근에 풍진에 걸려 늘은 것인지는 알 수 없기 때문에 일주일 뒤에 한번 더 채혈해서 검사한다.
처음 검사결과 항체가가 256배의 높은 수치가 나왔더라도 두 번째 검사에서 항체가에 변화가 없으면 최근에 풍진에 걸렸던 것은 아니다. 만일 항체가가 더욱 늘었다면 또 다른 검사가 필요하다.
임신 11-14주의 산모를 대상으로 초음파를 시행하였더니, 기형이 있는 태아의 경우 목뒤의 투명대가 두껍게 측정되는 경우가 많더라라고 하여, 최근에는 임신 11-14주 산모를 대상으로 목뒤가 두껍지는 않는지 유심히 관찰하고 있습니다.
목둘레 투명대의 두께는 평균 1.0~1.5mm사이가 나오는데 3.0mm가 넘는 태아의 경우는 다운증후군 등의 선천성 기형의 우려가 있어 보다 정밀한 검사를 해야한다. 임신 11-13주 사이의 투명대 두께를 최근에는 3mm 이상이면 정상이 아니라는 주장이 거의 대부분에서 받아들여지고 있습니다. 대부분 11-13주는 3mm, 15-17주는 6mm를 이상과 정상을 구분짓는 경계로 삼고 있습니다.
태아에게 이상이 있는 경우 목덜미의 피하조직에 체액이 축적되어 이부위가 두꺼워 진다고 하지만 목둘레가 두껍게 나왔다는 것이 모두 선천성 기형인 것은 아니고 4~8%로 단지 평균치보다 확률이 높아지는 것이다.
Free Beta hCG / PAPP-A 검사는 다운증후군과 같은 염색체 이상에 의한 태아 기형의 위험성 여부를 임신 초기(9~13; 일반적으로 11주)에 알 수 있는 선별 검사(Screening test) 입니다.
Free Beta (free beta human chorionic gonadotropin, free beta hCG)와 PAPP-A (pregnancy associated plasma protein A)는 태반에서 생성되는 물질로서, 모든 임산부의 혈액에서 발견되는 정상 단백질 입니다. 이 선별검사는 임신 초기에 시행할 수 있으므로 다운 증후군 태아를 조기에 선별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다운 증후군 태아를 임신한 산모의 혈액에서 Free Beta hCG는 증가하고 PAPP-A는 감소하는 경향을 보이게 되며, 이들 검사치와 임신주수, 산모연령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다운증후군 위험도를 산출하게 됩니다.
이 검사의 다운 증후군 발견율은 60%로, 100명의 다운 증후군 태아 중 60명을 가려낼 수 있는 선별 검사이므로, 검사 소견이 정상인 것이 정상 태아임을 보증하는 것은 아니며 다운 증후군 등 태아 기형의 위험성이 있는 임산부를 대강 가려내는 의미 밖에는 없습니다. 그러므로 태아 기형 여부를 확인하고 진단하기 위해서는 융모막검사나 양수검사 등의 진단 검사를 시행해야 합니다.
The levels may indicate increased risk for certain conditions:
| AFP | UE3 | hCG | Associated conditions |
| low | low | high | Down Syndrome |
| low | low | low | trisomy 18 (Edward's syndrome) |
| high | n/a | n/a | neural tube defects like spina bifida associated with increase levels of acetylcholinesterase in aminonic fluid, or omphalocele, or gastroschisis, or multiple gestation like twins or triplets |
| 임산부 나이 | 다운증후군 빈도 | 모든 염색체 수 이상 빈도 |
| 33 | 1/417 | 1/208 |
| 34 | 1/333 | 1/152 |
| 35 | 1/250 | 1/132 |
| 36 | 1/192 | 1/105 |
| 37 | 1/149 | 1/83 |
| 38 | 1/115 | 1/65 |
| 39 | 1/89 | 1/53 |
| 40 | 1/69 | 1/40 |
| 41 | 1/53 | 1/31 |
| 42 | 1/41 | 1/25 |
(Hook and colleagues, 1983)
임신성 당뇨병 선별검사
| 100g OGTT | 75g OGTT | |
| Fasting glucose mg/dl | 95 | 95 |
| 1-h | 180 | 180 |
| 2-h | 155 | 155 |
| 3-h | 140 | 안함 |
* 이 검사는 적어도 3일 이상 충분한 식사를 하고 운동 제한을 하지 않은 후에 검사 전날 밤부터 8시간에서 14시 간 정도의 금식을 하고 난 다음날 공복에 검사해야 한다.
Evidence of a missed abortion using high-resolution transvaginal scanning includes:
난자 채취시 과립막세포에 영향을 주기 때문에.
Progesterone is the preferred option for LPS. It should start within 2 days from triggering ovulation and should end on day of β human chorionic gonadotropin or the day of the first ultrasound (6-7 weeks pregnancy). 출처
NSAID는 태반을 통과하여 태아 혈액으로 들어가 prostaglandin의 생성을 억제하여 자궁 수축을 억제시키거나 늦추어 임신 기간을 늘일 수 있다. 따라서 indomethacin과 같은 일부 NSAID는 조기 분만에 이용되기도 한다. 그러나 대부분의 tNSAID는 B 군에 속하므로 임산부에게 주의 깊게 투여하여야 한다. tNSAID는 임신 초기에 복용하면 oral cleft 심장 또는 위 결손, 유산등과 관계있다는 보고가 있다. tNSAID는 신장에서 prostaglandin의 생성을 억제하여 양수 감소증을 유발하거나 혈소판 응집을 방해하여 태아 출혈과 분만 후 출혈을 초래할 수 있다. tNSAID는 동맥관 (ductus arteriosus)을 조기에 폐쇄시켜 폐동맥 고혈압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임신 제 3 분기에 사용하는 것은 금기 사항이다. COX-2 억제제는 임신에 tNSAID와 비슷한 영향을 미치나 C군에 분류되므로 임신 중에는 피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만일 임산부가 tNSAID/COX2 억제제를 복용해야 한다면 출산 6-8주전과 임신 32주전까지는 투약을 중단해야 한다. 한편 소량의 aspirin (80mg/일)은 태아의 혈소판 응집, 신장 또는 동맥관 혈류량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대부분의 NSAID는 약산성을 나타내기 떄문에 적은 양이 모유에서 검출된다. 일반적으로 수유시 NSAID 복용에 따른 부작용을 줄이기 위해서는 수유 중 또는 수유 직후 NSAID을 복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Piroxicam과 같이 반감기가 긴 약물은 피하는 것이 좋다. 수유 중에는 NSAID 중 ibuprofen이 추천되는데 그 이유는 모유로 전달되는 양이 매우 적고 반감기가 짧기 때문이다. 모유 속에 어느 정도의 NSAID 양이 존재하면 수유 중인 아이에게 영향을 주지 않는가에 대해서는 알려진 바가 없다. 일부 예외를 제외하고는 일반적으로 유아에게 치료 목적으로 사용되는 용량(therapeutic dose for infants, TDI)의 10% 이하이면 안전하다고 판단하며 TDI가 알져져 있지 않다면 수유모의 몸무게로 환산한 양(maternal weight-adjusted dose)의 10% 이하면 안전하다
[출처] NSAID의 올바른 사용 |작성자 수채화
| 항목 | 조사량 | |
|---|---|---|
| 흉부촬영 | 0.07mrad (7.1만장) | |
| 복부촬영 | 100mrad (50장) | |
| 요추촬영 | 300mrad | |
| IVP | 1 rad | 10mGy |
| 컴퓨터단층촬영(CT) | 1.5 rad | 15mGy |
| Brain CT Head | <0.50mGy | <0.05rad |
10 mGy =1 rads
| 커피 | 양(oz) | 카페인의 양(mg) | 농도 |
| Coffee (Brewed) | 8 | 108 | 13.4 |
| Coffee (Decaf, Brewed) | 8 | 6 | 0.7 |
| Coffee (Decaf, Instant) | 8 | 3 | 0.3 |
| Coffee (Drip) | 8 | 145 | 18.1 |
| Coffee (Espresso) | 1.5 | 77 | 51.3 |
| Coffee (Instant) | 8 | 57 | 7.1 |
http://www.nytimes.com/2010/07/22/health/22birth.html http://www.nytimes.com/2010/03/11/health/11birth.html http://www.nytimes.com/2010/03/07/health/07birth.html http://www.nytimes.com/2010/03/07/health/07birth.html http://www.acog.org/from_home/publications/press_releases/nr02-06-08-2.cfm http://www.acog.org/from_home/publications/press_releases/nr07-21-10-1.cf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