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핵에는 2가지가 있습니다. 내치핵과 외치핵이죠.
내치핵은 항문 안에 점막의 부종과 혈관의 충혈로 생기는데 배변시 통증 없이 피가 나거나 심하면 배변시 항문 밖으로 돌출 되기도 합니다. 외치핵은 항상 항문 밖에 있으면서 만질 수 있고 피곤하면 붓기도 합니다. 외치핵에서 피가 나는 경우는 많지 않습니다.
힘든 배변 후에 콩알 크기의 딱딱한 덩어리가 만져졌다면 혈전성 치핵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병은 예방이 중요한데 치질의 예방은 원활한 쾌변을 가지고 좋은 배변 습관을 가지면 충분히 예방이 가능하다. 원활한 쾌변은 대장 및 직장 안에 특별한 혹 같은 신생물이 없는 한 많은 수분 섭취, 섬유질이 많은 과일이나 채소 섭취 등으로 섬유질을 많이 섭취하는 것이 좋다 이러한 섬유질 섭취는 대장의 운동을 자극하여 원활한 배변을 도와준다. 규칙적인 식사습관이나 식사 후 적절한 운동 등도 도움이 될 수 있다.
또한 중요한 예방책은 화장실에서 배변 중 오래 항문에 힘을 주는 것은 항문에 해롭다. 이는 항문에 힘을 준다고 배변이 원활하게 되는 것은 아니다. 따라서 배변이 이루어지면 바로 화장실에서 나오는 것이 중요하다. 항문에 무리한 힘이 가해지면 항문 안에 있던 정상 쿠션 역할을 하는 조직이 항문 바깥으로 빠져 나오거나 출혈을 일으키게 된다. 일단 증상이 생기면 놀라서 병원에 오게 되는데 주로 배변 후 변기에 피가 흥건해 지는 것을 보고 놀래서 온다.
1) 노화과정-항문과 직장 주위의 혈관이 나이가 증가함에 따라 약해져 치질이 발생합니다.
2) 만성변비나 설사-변비가 있으면 변을 볼 때 과다하게 힘을 주게되고 굵고 딱딱한 변이 항문을 지나면서 항문이 상처를 입기 쉽게 됩니다.설사는 아직 분해되지 않은 위장관의 소화액과 음식물에 의해 항문 부위를 자극시켜 항문에 손상을 주기 쉽습니다.
3)임신-임신으로 인하여 복압의 증가로 직장 및 항문의 정맥이 늘어나 치핵이 됩니다. 여성에게 있어서의 대부분의 원인이 됩니다.
4)유전-가족 대부분이 치핵 증상이 있다면 이것은 유전적 요인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특히 부모에게 치핵이 있다면 자녀들도 치핵에 걸릴 확률이 높습니다. 그러므로 항상 항문 상태를 청결하게 유지하며 치핵발생초기에 전문의와 상의하여 원인 요소를 제거하고 바른 습관을 통해 치핵의 악화를 억제하는 것이 좋습니다.
5)배변-습관완화제나 관장을 남발하거나 배변시 힘을 너무 많이 쓰는 경우, 화장실에서 신문이나 잡지 등을 읽으면서, 오랜시간 앉아있으면 결국 혈관을 지지해주는 조직이 늘어나게 되는 등 항문에 손상을 입힐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대장항문질환의 증상은 서로 비슷하여 전문의 진찰 없이는 감별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특히 치핵의 증상 중 출혈은 대장이나 직장암, 기타 소화기 계통의 암에서도 볼 수 있는 증상입니다. 그러므로 여러증상이 나타나면, 전문의의 정확한 진찰이 꼭 필요합니다.
1)배변시 출혈-치핵 증상 중 가장 많은 증상으로서 처음에는 용변시 선홍색의 피가 대변에 묻어 있거나 휴지에 묻는 정도이나 조금 심해지면 피가 뚝뚝 떨어집니다. 또 치핵이 더욱 진행되면 일상 생활 중에도 출혈이 있게 되어 팬티나 바지에 피가 흥건히 배어 있는 수도 있습니다. 특히 점액성 출혈이나 검붉은 출혈은 직장암의 증상일 수 있기 때문에 반드시 전문의의 진찰을 받아야 합니다.
2) 탈항-치핵이 점점 진행되면서 배변시 항문 밖으로 빠져 나오게 됩니다. 초기에는 저절로 항문 안으로 들어가게 되나 좀 더 병이 진행되면 손으로 밀어 넣어야 들어가고 결국은 손으로도 넣을 수 없는 상태가 됩니다. 또 배변시가 아니라도 재채기, 기침, 보행, 가스 배출시 나 물건을 들어올릴 때에도 항문이 빠져 나와 아주 불편한 상태가 되기도 합니다.
3) 항문소양증-탈출된 항문상피점막에서 분비된 점액이 약한 항문주변의 피부에 자극을 주게 되어 항문 소양증(가려움 증)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4) 통 증-내치핵(암치질)은 항문안에서 발생하여 대개 통증이 없으나 응고된 피가 점막 내에 고이거나 탈항이 되면 매우 심한 통증이 일어납니다.
크기가 작고 통증이 심하지 않으면 보존적 치료로도 잘 낫습니다. 보존적 치료는 변비나 설사를 조심하시면서 40도 정도의 뜨끈한 물에 항문을 담그고 10분 정도 앉아 있는 온수좌욕과 치질약, 진통제 등을 드시는 것입니다. 예방
병은 예방이 중요한데 치질의 예방은 원활한 쾌변을 가지고 좋은 배변 습관을 가지면 충분히 예방이 가능하다. 원활한 쾌변은 대장 및 직장 안에 특별한 혹 같은 신생물이 없는 한 많은 수분 섭취, 섬유질이 많은 과일이나 채소 섭취 등으로 섬유질을 많이 섭취하는 것이 좋다 이러한 섬유질 섭취는 대장의 운동을 자극하여 원활한 배변을 도와준다. 규칙적인 식사습관이나 식사 후 적절한 운동 등도 도움이 될 수 있다.
또한 중요한 예방책은 화장실에서 배변 중 오래 항문에 힘을 주는 것은 항문에 해롭다. 이는 항문에 힘을 준다고 배변이 원활하게 되는 것은 아니다. 따라서 배변이 이루어지면 바로 화장실에서 나오는 것이 중요하다. 항문에 무리한 힘이 가해지면 항문 안에 있던 정상 쿠션 역할을 하는 조직이 항문 바깥으로 빠져 나오거나 출혈을 일으키게 된다. 일단 증상이 생기면 놀라서 병원에 오게 되는데 주로 배변 후 변기에 피가 흥건해 지는 것을 보고 놀래서 온다.
초기 치핵 및 출혈성 치핵에 사용됩니다. 두가지 방법 모두 무통성이며 치핵을 압축시켜 버립니다. 그러나 주사요법이나 응고 요법은 대개 짧게는 1-2년후에 길게는 10년이상후에 재발합니다.
배변시 돌출되는 내치핵에 효과적입니다. 작은 고무링을 치핵에 설치하여 혈관을 차단시켜 괴사되어 떨어지도록 하는 치료법입니다. 통증이 적고 시술이 간단하나 3∼4도의 내치핵이나 다발성치핵 등에는 시술이 곤란합니다.
내치핵을 -50℃ 이하로 얼려서 탈락시키는 방법으로 여러개의 내치핵에 있거나 외치핵이 동반된 경우, 항문 내압이 높은 경우, 혈전성 외치핵이 자주 발생하는 경우에는 사용할 수 없습니다.
CO2나 알곤 레이저, YAG 레이저 등으로 레이저 광선을 이용하여 치핵을 절제 하거나 태워 없애버리는 방법입니다. 치핵 절재 수술에 비해 효과가 우수합니다.
수술적 치료는 충분한 마취 하에서 정확하게 치핵 부위를 잘라낼 수 있기 때문에 치핵치료 방법 중 가장 확실한 방법입니다. 메스를 사용하는 방법으로 숙련된 외과의사에 의해 수술을 시행 받을 경우 가장 재발이 적고 효과적인 치료 방법이며후유중도 경미합니다. 3도,4도 치핵 및 다발성 치핵의 치료에 거의 필수적입니다. 숙련된 외과의사가 시행을 하였을 경우 재발률이 적고 3도나 4도의 심한 내치핵에 거의 필수적입니다. 심한 내치핵에 가장 적절한 방법이며 섬세하고 조심스럽게 수술된 후에는 후유증이 거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