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만 치료의 목표는 비만도를 줄여서 몸무게를 표준체중 전후 로 유지하는 것이다.
「2007년 대한소아과학회, 2007년 한국 소아청소년 성장도표」
㉠신장 160cm 이상 : 표준체중(kg)= [신장(cm)-100]×0.9
㉡신장 150∼159cm : 표준체중(kg)= [신장(cm)-150]×0.5+50
㉢신장 150cm 이하 : 표준체중(kg)= 신장(cm)-100
정상 체중 : + 90% 이상∼110% 미만
과체중 : + 110% 이상∼120% 미만
경도 비만 : + 120% 이상∼130% 미만
중등도 비만 : + 130% 이상∼150% 미만
고도 비만 : + 150% 이상
㉡체성분 분석기(생체 저항법)로 측정한다. 같은 기기를 반복적으로 사용하여 지속적인 변화를 볼때 더 유용하다고 할 수 있다.
㉠남 · 여아 : 30% 이상
㉡성인 남녀 : 남자 20%, 여자는 25% 이상을 비만이라 한다.
㉠사춘기 이전에 비만도 지수 판정 판정 : 비만 : (남·녀아) 30% 이상
㉡사춘기 이후에 비만도 지수 판정 판정 : 비만 : 남:20%, 여:25% 이상
㉡나머지 1/3 중 다시 2/3가 복부에
1/3은 근육(근육지방은 쉽게 말해 꽃등심)에 박혀있다.
㉡남성은 복부지방(허리와 복부에 있는 내장지방)이 많다.
㉠가장 많이 빠져 나가는 것이 지방이며 얼굴, 배순으로 빠진다.
ⓐ얼굴: 사실은 온몸의 지방이 다 빠지지만 얼굴 밑의 피하지방이 가장 얇아 변화가 현저히 나타난다. (주름·검어지고, 메마르게 된다.)
ⓑ체중감량의 묘미는: 얼굴이 먼저 빠지고, 그 다음에 배가 다 빠지면 얼굴 이 감량 전보다 훨씬 작고, 건강하고, 젊은 모습으로 돌아오는 것이다. !!
㉡다음으로 빠져나가는 것이 근육이다. 체중감량을 하면 근육이 더 위축돼 보인다. 단지 근육뿐만 아니라 근육에 박혀있는 지방도 같이 빠져나가기 때문이다. 하지만 근육이 빠져나가는 것은 운동으로 얼마든지 막을 수 있다.
Category BMI range – kg/m2
Normal from 18.5 to 22.9
Overweight from 23.0 to 24.9
Obese 25.0 and above
| 슬리머 | Sibutramine | 11.52mg | 1000원 비급여 | |||||||
| 플루세틴 | Fluoxetine | 20mg | SSRI | 352원; 푸로작 800원; 60일 이내 보험 | ||||||
| 프릴리지 | dafoxetine | 33.6mg | SSRI | 만원 |
시부트라민의 특허를 보유하고 있는 미국 제약업체 애보트는 이날(2010.10.14) 리덕틸의 국내시판을 중단했으며 같은 계열의 한미약품 슬리머, 대웅 엔비유 등 다른 59개 제품도 시판이 중단된다.
미국은 특히 리덕틸 판매가 시작된 1997년부터 지난해까지 자발적 부작용 보고를 받은 결과 허가대상인 환자 16명에게서도 심근경색, 9명이 뇌졸중의 심혈관계 질환을 보이자 시부트라민의 유익성이 유해성을 상회하지 않는다고 판단한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유럽의약품청(EMA)이 애보트와 함께 2003년부터 지난해까지 시부트라민을 6년간 환자 4천898명에 투여한 결과 위약군(4천906명)과 대조해 볼 때 뇌졸중이나 심근경색 등 심혈관계 질환이 발생한 비율이 16% 높은 것으로 나타나자 올해 1월 시판중단 권고를 내린 바 있다.
LDL= TC - ( HDL - Tr/5 )
http://photo.media.daum.net/view.html?newsid=20111108151535351
여자친구가 어느 날 갑자기 살을 빼기 시작하는 것은 결별을 위한 준비일 확률이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8일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독일 하이델베르크 대학 연구진이 16세부터 55세까지 현재 연애중인 사람 2,000여 명을 대상으로 행복과 몸무게 사이의 관계를 연구한 결과 이같은 결론을 내렸다고 전했다.
연구진은 “여자친구가 살을 빼기 시작하면 너무 과찬하지 말라”고 조언했다. 연구진에 따르면 연애 중인 남녀는 다른 사람들에게 매력적으로 보여야 한다는 부담이 적기 때문에 몸매관리에 신경을 덜 쓰게 된다. 따라서 연인이 갑자기 운동과 다이어트에 몰두하면 그가 이별을 준비하고 있는 것인지 의심해야 한다는 것이다.
연구진은 “행복한 관계를 유지하는 연인들은 체중계를 잘 보지 않는다”면서 “오히려 다른 이성에 대한 경쟁의식이 줄어들어 살이 찌는 경향이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새로운 파트너가 필요할 경우 가능한 한 날씬하고 매력적으로 보이려 애쓰게 된다”고 덧붙였다. 분석에 따르면 일반적으로 연인이 있는 사람들이 그렇지 않은 사람들보다 몸무게가 많이 나간다.
또한 미국의 한 연구진의 연구에서도 연인은 외식을 통해 고칼로리의 음식을 자주 먹고, 충분한 운동을 하지 않아 체중이 늘어난다는 연구결과가 나온 바 있다.
연구진은 마지막으로 “결혼서약서에 잉크가 마르는 순간 자신의 체중과 외모에 대해 신경을 끄게 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