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즈는 에이즈바이러스(HIV)가 몸속에 침입하여 질병에 저항하는 우리몸의 면역세포를 파괴시켜 면역기능을 잃게되는 후천성면역결핍증이라는 성병의 일종이다.
바이러스가 몸에 들어와도 6주~6개월이 지나야 (보통 12주) 혈청검사로 알 수 있으며, 증세가 나타나면 생명을 잃게되는 무서운 질병으로 대개 발병후 2년 전후로 사망하게 된다. 현재 치료약은 없다. 예방만이 대책이다.
감염 :
- 감염된 사람과의 성적 접촉
- 에이즈 바이러스에 감염된 주사기, 면도기, 칫솔 사용
- 감염된 산모로부터 출생하는 신생아
- 감염된 혈액이나 혈액제재를 수혈받는 경우
증세:
- 잠복기는 3개월~5년으로 사람마다 다르다.
- 초기에는 1개월 이상 지속되는 마른기침, 원인모를 설사, 발열, 체중감소, 현저한 전신피로가 나타난다.
- 병이 진행되면 사타구니, 목, 겨드랑이의 임파선이 붓고, 자주색 피부암 (카포시육종)이 나타나며, 폐렴, 치매 등으로 사망하게 된다.
1981년 세계의학협회에 처음 보고된 이래 전세계적으로 급속히 전파되고 있으며 환자는 계속 늘어날 것으로 전망 된다. 1996년 11월 현재 우리나라에도 600여명의 환자가 보고되었다.
전염이 안되는 일
- 일상적인 접촉 : 악수, 식사, 학교, 놀이로는 전염이 안된다.
- 기침,재채기로는 전염되지 않는다.
- 문손잡이, 난간, 책상, 음식물이나 음료수, 곤충 등에 의해서는 전염되지 않는다.
- 좌변기, 수영장, 목욕탕 등을 통해 전염되지 않는다.
원인균은 HIV(Human Immunodeficency Virus)전파경로는 감염자와의 성접촉, 오염된 혈액이나 체액에 노출, 촉은 감염된 모성을 통해 감염된다. 완전 치료법은 없고, 대증요법이 실시된다. 예방이 중요한데 감염된 사람과의 성접촉을 피하기 위하여 건전한 성생활 을 실천하고, 철저한 혈액관리, 일회용 주사기의 사용등이 필요하다.
에이즈는 없다는 바보책.
HIV는 없을지 몰라도 AIDS는 있지.
AIDS에 '전염' 되어서 죽는 사람들이 있잖아.
전염된다는 것은 병원체가 있다는 것이고..
뺑소니차에 치여 죽은 사람이 있는데 뺑소니차 못 찾았다고 뺑소니가 아니야?
물론 환자들의 인권은 매우 중요하고
또 막연하게 느끼는 AIDS에 대한 공포 때문에 돈을 버는 제약회사들이 있지만
AIDS 자체를 부정하는 것은 좀 아니라고 본다.
AIDS의 충격이 너무 커서
반작용으로 생긴 일종의 “음모론” 인듯..
에이즈에 대해 일반인들이 얼마나 무지한가 하면…
전에 교육할 때 질문을 받아보니..
아직도 항문 성교를 하면 그냥 에이즈에 걸리는 줄로 알고 있는 사람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