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장려 기금 설립…

저출산 극복을 위해 출산장려기금을 조성하도록 명시한 별도 법안이 발의됐다.

자녀를 임신·출산·양육하는 데 필요한 자금을 조성하기 위해 출산장려기금을 설치하고, 그 운용·관리에 관해 필요한 사항을 규정했다.

임신·출산에 필요한 비용의 지원, 출산축하금의 지급 및 아동의 양육에 필요한 비용의 지원 등에 사용하며 기금의 운용·관리에 관한 사항을 심의하기 위해 복지부 소속으로 출산장려기금운용심의회를 두도록 했다.



어느 시골학교 선생님 이야기 (의사 집단 휴진)

어느 시골학교 선생님 이야기

어느 시골 마을에 선생님 한분이 계셨습니다. 그 분은 전교조 출신도 아니었고 여느선생님과 다름없는 평범한…오히려 좀 보수적인 분이었습니다. 
어느날 교장선생님이 말했습니다. “우리 시골에는 교통도 불편하고 애들이 학교 다니기 불편하니, 다음달 부터 학생들이 학교에 등교 하지 않고. 원격 재택 수업을 하기로 했습니다.” 그러자 선생님이 말했습니다. “아직 시스템 구축도 제대로 안되어 있고 학생들이 부담이 많이 되니까. 몇집만 먼저 해보고 잘 되면 했으면 좋겠습니다”. 
교장선생님은 이사장님 지시사항이라 어쩔 수 없다며 선생님의 의견을 묵살했습니다. 

며칠 후. 교장선생님이 말했습니다. 학생들에게 등록금을 올려 받기 힘드니 재정이 어려워 져서 앞으로는 선생님들이 학생들에게 학용품도 같이 팔아서 그걸로 월급인상을 대신 하라고 합니다. 선생님은 울화가 치밀었습니다. 그럼 비싼학용품 사는 학생들에게 성적도 잘줘야 되냐고 물었습니다. 
교장선생님은 모르겠다고 알아서 해라고 했습니다

선생님은 너무너무 실망이 컷습니다. 그래서 몸이 아팠습니다. 그래서 하루만 쉬겠다고 말했습니다. 
그러자 교장선생님은 하루 쉬면 해임 시켜버리겠다고 말했습니다.

3/10 집단 휴업…

1. 진료명령 (3/5)
2. 업무개시명령(3/10)
2. 보건소 직원이 사진촬영 (3/10)
3. 15일 영업정지.

뭐 이런 것이군… 다 같이 영업정지 먹으면 자동 파업되겠네;

“침으로 가슴성형 (자흉침?)” 돈받고 튄 한의원

“침으로 가슴성형” 돈받고 튄 한의원

결국… 
‘한방 가슴성형 전문’으로 알려진 ㅁ한의원이 갑자기 문을 닫고 연락을 끊었다. 수백만원의 시술비를 미리 지불한 환자들은 발만 동동 구르고 있다. 

서울 강남구 신사동에 있는 ㅁ한의원이 15일 갑자기 문을 닫아 환자들 10여명이 진료 예약 날짜에 맞춰 병원을 찾았다가 영문도 모른 채 발걸음을 돌렸다. 지난해 320만원을 미리 내고 시술을 받아왔다는 장아무개(24)씨는 “17일 병원 예약시간인 오후 3시에 갔더니 문이 닫혀있었다. 황당하다”고 말했다. 10회를 한 묶음으로 350만원 안팎인 시술비를 미리 낸 뒤 침을 맞는 식으로 운영되기 때문에 피해 규모가 적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이 한의원은 지난 2007년 ‘가슴 크기를 한 컵가량 키우는 한방가슴확대침’인 ‘자흉침’을 개발했다며 시술을 시작했다. 이 병원 한아무개 원장은 지난해 케이블방송의 성형시술 관련 프로그램에 한의사로는 처음으로 출연했다. 이 한의원은 강남구청이 지난해 3월 외국인 환자 유치 증대를 위해 선정한 ‘강남구의료관광협력기관’이기도 하다. 이 병원을 다녔다는 강아무개(32)씨는 “효과는 없고 침 맞은 가슴 부위에 빨갛게 뭐가 올라와서 환불을 고민하던 중에 이런 일이 발생해 속상하고 너무 억울하다”고 말했다. 

ㅁ한의원은 지난달 중순부터 “한 원장이 큰 교통사고를 당했다”며 다른 한의사가 대신 시술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김아무개(27)씨는 “침을 6번 맞고 효과가 없어 지난해 12월부터 환불하겠다고 의사를 밝혔다. ‘대표원장 사고 때문에 환불이 지연되고 있다’고 변명하며 질질 끌더니 결국 연락이 두절됐다”고 말했다. 



서울 강남구 신사동 미형한의원에서 선보이고 있는 자흉침 기법은 침을 이용해 가슴의 확대를 이뤄지게 하는 것이다. 경혈이 흐르는 자리에 침을 놓아 혈자리를 자극해서 멈췄던 성장을 자극해준다. 성장을 유도하는 원리로 가슴을 크게 만드는 방법이다.

갑상선암 증가의 원인은????

보건복지부와 국립암센터의 중앙암등록본부가 2013년 12월말 발표한 ‘2011년 국가암등록통계자료’를 보면, 갑상선암은 1999~2011년 10여년간의 연평균 증가율이 23.7%로 1위였다. 전체 암의 연평균 증가율 3.6%를 크게 웃도는 수치다.

갑상선암 환자 5년 생존율 99.9%…일반인과 다를 바 없이 잘 산다… 의학적으로 비정상적인 갑상선암 선별검사가 낳은 기형 현상이다…

  1.  우크라이나 체르노빌
  2. 일본 후쿠시마…
  3. 과도한 건강검진…
  4.  암 공포..

15년 생존율을 보는 암을 암이라 할 수 있겠냐… 

대표적인 것이 갑상선암, 전립선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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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스민.. 혈전 색전증의 부작용 위험성

춘천지법, 설명 의무 위반과 사망간의 인과관계 없어

(춘천=연합뉴스) 이재현 기자 = 월경통을 호소하는 20대 중반의 여성에게 피임약을 장기 처방·투약하는 등 업무상 과실치사 혐의로 기소된 산부인과 의사에게 법원이 무죄를 선고했다.

춘천지법 형사 3단독 유기웅 판사는 업무상 과실치사 혐의로 기소된 산부인과 의사 A씨에게 무죄를 선고했다고 16일 밝혔다.

A씨는 2012년 2월 28일 오전 11시 30분께 월경통을 호소하는 환자 B(26·여)씨에게 피임약의 일종인 ‘야스민’을 투약·처방했다.

당시 A씨는 ‘기존에 복용하는 진통제가 효과가 없다’는 B씨의 호소로 월경통을 완화할 목적으로 이 약을 투약했다고 주장했다.

이 약은 다른 피임약보다 혈전 색전증의 부작용 위험성이 높고, 폐혈전 색전증 발생 시 환자가 사망에 이를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A씨는 이 약의 부작용 등에 대한 설명 없이 B씨에게 3개월치를 처방했으며, 이를 복용한 B씨는 가슴이 답답하고 숨이 차는 증상을 호소한 끝에 두달여 뒤인 같은 해 4월 17일 폐혈전 색전증으로 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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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메머드급 성형외과의 잇따른 등장

최근 메머드급 성형외과의 잇따른 등장으로 끝을 알 수 없는 몸집 키우기 경쟁이 시작됐다.

이미 대형화에 뛰어든 개원의들은 10층 이상 규모의 성형외과를 세우고 있다. 

이제 성형외과 개원시장은 의사 개인의 실력을 기반으로 한 경쟁을 넘어 본격적인‘규모의 경쟁’ 구도로 접어든 것이다. 

게다가 일부 대형 성형외과가 가격 할인에 나서는 등 ‘치킨 게임’의 전형을 보이면서 극단적인 상황을 연출하고 있다. 

건물 전체가 ‘성형외과’…극으로 치닫는 규모 경쟁 

성형외과 대형화의 첫 테이프를 끊은 것은 BK성형외과. 신사역 사거리에 16층 규모의 성형외과 단일 건물을 선보이며 중국 등 해외환자를 대거 유치하는데 성공했다. 

BK성형외과가 선전하자 리젠성형외과가 지상 15층 규모의 건물을 세웠으며 그랜드성형외과도 이에 뒤질세라 신사사거리에 지하 6층, 지상 15층 총 21개층 규모의 ‘성형 빌딩’을 올렸다. 

원진성형외과는 200평 규모를 차지하고 있으며 여기에 아이디성형외과까지 가세하며 내년 상반기 중에 지하 6층 지상 15층 규모의 성형외과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와 함께 드림성형외과가 지난해 말 압구정역 인근에 5개층으로 확장 이전했으며, JK성형외과와 JW성형외과도 6층 규모 건물 전체를 사용 중이다. 

바노바기성형외과도 단독으로 6개층으로 개원했으며 압구정 서울성형외과는 올해 4월쯤 7층 규모로 오픈한다. 

이처럼 메머드급 성형외과의 등장으로 성형외과 개원시장이 요동치고 있다. 

www.medicaltimes.com…

식약처, 자궁경부암 백신 ‘서바릭스’에 길랑바레 증후군 등 부작용 추가

식약처에 따르면 최근 일본에서 발생한 서바릭스 프리필드시린지에 대해 발생한 부작용을 토대로 허가사항 변경지시를 조치했다.

일본은 지난 5월 서바릭스에 대한 심각한 부작용으로 급성파종성뇌척수염, 길랑바레 증후군을 추가했다.



경쟁 상품인 가다실에는 원래부터 있던 



www.druginfo.co.kr/d…

식약처에 따르면 일본 후생노동성은 자궁경부암백신을 접종한 이후 급성파종성뇌척수염(ADEM)과 길랑-바레 증후군(GBS) 등 부작용이 잇따르고 있어 적극적인 권장을 일시적으로 중단했다.

이같은 부작용 때문에 식약처는 GSK의 서바릭스에 대한 허가사항(사용상 주의사항)을 변경했으며, 이같은 내용을 19일 대한의사협회·대한병원협회 등 관련단체에 통보했다.

급성파종성뇌척수염은 중추신경계의 급성 자가면역성 수초탈락병(신경세포의 축삭을 둘러싸고 있는 절연물질인 수초가 벗겨지는 질환)이다. 다발성경화증과 달리 감염 질환 혹은 예방접종 후에 발생하고 임상 경과가 단상(재발을 하지 않음)인 것이 특징이다.

길랑-바레 증후군은 말초신경에 염증이 생겨 신경세포의 축삭을 둘러싸고 있는 ‘수초’라는 절연물질이 벗겨져 발생하는 급성 마비성 질환으로, 발생 빈도는 다양하나 대개 연간 인구 10만명 당 1명의 빈도로 발병하고, 모든 연령에서 발병할 수 있다.

일본 후생노동성에 따르면 자궁경부암 백신을 접종한 550만건 가운데 2000여 건이 부작용을 호소했으며, 이 가운데 350여 건이 급성파종성뇌척수염·길랑-바레 증후군 증상이 나타났다.

식약처는 국내에는 서바릭스(GSK)와 가다실(한국MSD)이 허가돼 있는데, 이 약물은 반드시 의사의 전문적인 지시감독에 따라 사용돼야 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허가사항이 변경된 것은 GSK(글락소스미스클라인)가 생산하는 서바릭스 백신 쪽이다. 한국엠에스디 가다실의 경우, 이미 오래 전에 같은 부작용이 확인되면서 사용상 주의사항이 기록돼 있는 상태였고, GSK 서바릭스는 이번에 주의사항이 추가된 것이다.

이 소식이 언론을 통해 전해진 이후 국민들 사이에서 불안감이 확산되기 시작했고, 국내 부작용 실태를 면밀히 조사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20일 오후 국회 보건복지위원회(위원장 오제세)가 식품의약품안전처 현안을 보고받는 자리에서 새누리당 문정림 의원은 “일본에서 자궁경부암 백신 부작용 문제가 발생했는데 식약처는 허가사항(주의사항)만 변경했을 뿐 관련부처와 적극적인 협의를 하지 않는 등 미온적인 태도를 보이고 있다”고 지적했다.

정승 식품의약품안전처장은 이날 문 의원의 질의에 답변하면서 국내에서도 자궁경부암 백신접종 후 일시마비, 운동장애, 떨림증상 등의 부작용 사례가 14건 보고됐다고 밝혔다.

문 의원실에 따르면 일시 마비의 경우는 총 5건으로 이 중 ‘서바릭스’가 4건, ‘가다실’이 1건이었다. 운동장애도 총 5건으로 ‘서바릭스’ 3건, ‘가다실’ 2건이었다. 떨림 증상은 ‘서바릭스’와 ‘가다실’ 각 1건씩이, 목 경직 등 과다 긴장은 ‘가다실’에선만 2건이 보고됐다.

추적 60분 5/25 산부인과 자궁절제술 문제.


수술 설명 부분…

환자가 설명을 들었지만 제대로 이해를 못한 것입니다.
십여년 전부터 ‘자궁적출술’ 의 어감이 좋지 않다고 하여, 자궁절제술 (영문 Hysterectomy와 같은 말임)이라는 용어를 쓰고 있습니다.

실제로, 동의서에 그림 까지 그려가면서 “요렇게 자궁이 없어진다”고 이야기를 해도 이해를 못하고 수술 후에 딴 소리를 하는 환자들이 있습니다.


수술동의서를 받은 “전담간호사” 부분

산부인과나 흉부외과 등의 전공의가 없는 과에서는 특별 수련을 추가로 받은 간호사를 따로 선발하여 “전담간호사”라는 호칭으로 부분적으로 의사업무를 맡기고 있습니다. 이에 대한 법적인 해석은 법원에서 따질 일이지 언론플레이로 해결할 문제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