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사원 술 못해도 첫 잔은 비워라”
(서울=연합뉴스) 신호경 기자
“술을 못해도 첫 잔은 비우고, 시키실 일 있느냐고 물은 뒤 상사보다 먼저 퇴근하는 신입사원이 사랑받는다.”
기업 인사 실무자들은 신입사원들이 첫 회사 생활에서 겪게 되는 여러 곤란한 상황과 관련, 대체로 이런 모범 답안을 제시했다.
24일 취업.인사포털 인크루트(www.incruit.com)에 따르면 기업 인사담당자 234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마음에 드는 신입사원이 있나'라는 질문에 79.5%(186명)가 '그렇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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