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개월 살인마- 인간으로 둘 수 없으니 당장 사형 시켜야 한다.

“PC방 가야 하는데 울어서” 비정한 20代 아빠 자백

정씨는 아내와 별거한 날인 지난 2월 24일 생후 28개월 된 아들을 자신의 전세 아파트에 방치한 뒤 컴퓨터 게임을 하러 PC방에 갔다가 나흘 뒤 집으로 돌아왔다. 정씨는 이틀간 집에서 머물다 다시 나가 PC방과 찜질방을 돌아다녔다. 컴퓨터 게임에 빠져 있다가 일주일 뒤인 3월 7일 오전 집으로 돌아온 정씨는 잠시 잠을 잔 뒤 아들에게 밥을 먹여 잠을 재우려 했다. 그러나 정씨의 바람과는 달리 아들은 잠을 자지 않고 보챘다. 컴퓨터 게임을 하러 나가야 한다는 급한 마음에 정씨는 28개월 된 아들의 명치를 세 차례 때렸다. 이어 손으로 입과 코를 막았다.

28개월이면 뛰어다니고, 눈도 맞추고 다 큰 애인데… 어찌 저럴수가…

저런 것은 인간으로 둘 수 없으니 당장 사형 시켜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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