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시게이트 하드디스크 (Seagate HDD) A/S 받는 세 가지 방법.

 

사용 중이던 시게이트 하드디스크가 맛이 갔을 때 A/S 받는 세 가지 방법이다.
첫번째, 하드디스크에 판매사의 스티커가 붙어 있을 경우 스티커를 붙여준 회사의 A/S센터에서 보상 받는다.
두번째, 스티커가 없을 경우 씨앤씨라는 회사에서 무상 A/S가 가능하다.
씨앤씨라는 회사는 시게이트의 총판은 아닌 것 같고, 아마 A/S 전담 계약을 맺은 듯 하다.
TEL : 02) 3465-0288 www.data114.com
HDD를 보내기 전에 아래 보증기간 조회 페이지를 방문하여 보증기간이 남아 있는지 확인한다.
보증기간 조회 하기
세번째, 직접 시게이트 본사로 컨텍하여 AS보상을 받는다.

보증 확인 및 RMA전송하기
이 페이지를 방문하여 보증 확인 및 RMA전송 메뉴로 고장난 하드디스크 정보를 기록한다.
맛이 간 HDD의 시리얼 번호/제품 번호를 등록하면 그 제품을 보낼 주소가 나온다.
주소지를 보니 직접 미국으로 보내는 게 아니라 DHL 물류 집하장인듯 한 주소가 나온다.
경기도(정확한 주소지는 ??)에 위치한 DHL 물류 집하장으로 고장난 HDD를 보내면 며칠 후 미국으로 부터 새로운 HDD가 도착한다.
RMA 전송방법은 kaicnet.net/175 이 블로그를 방문하면 자세한 방법이 나온다.
본인도 세번째 방법으로 해 보려다가 너무 복잡해 인터넷을 뒤지다, 두번째 방법을 알게 됐다.
세가지 방법 모두 공통적으로 하드디스크의 무상 보증기간 내에 있을 때 교환이 가능하다.
보증기간이 지났다면 A/S 받는 방법은 거의 없다.
맥스터도 시게이트에 합병 되었으므로, 아마 맥스터 하드도 같은 방법으로 AS 받을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된다.

 

 

 

www.withhong.com/xe/…

www.dwcom.co.kr/cu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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