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래마을 수불 보쌈 점심메뉴. 엉망입니다.


모처럼 예비군 보충훈련 마치고 집사람이랑 점심먹으러 나왔습니다.

서래마을에 “수불” 한식집에서 낙지밥 이랑 보쌈 시켰습니다.

같이 나온 나물에선 흙냄새, 보쌈에서는 돼지 비린내가 너무 심해서 몇점 먹다가 매니져를 불렀습니다.

바꿔줬습니다. 그래도 냄새가 너무 심해서 한점씩 먹어보고 나왔네요.

다른 음식은 몰라도 보쌈은 절!대! 먹지 마세요.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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