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더랜드 2 – 감성적 총질.

아.. 간만에 집중했던 작품이다.

밤에만 조금씩 하느라 3주 정도 걸렸다.

 

 

 

 

시작부터 황당하게 무슨 달만한 우주선이  떠 있다… 이거슨 바로 자칭 판도라의 제왕 잭의 우주선+병기공장…

 

 

질 수 없지… 최강 사이렌 Lilith 의 초초초초능력으로 도시를 하늘로… 라퓨타냐? 개나소나 다 따라함…

 

 

우주선은 도시보다 더 크다… 그림자를 보면 정말 달만한 우주선.. 임을 알 수 있다.

 

 

 

 

심심치 않게 등장하는 개그 소재들;;;

 

 

보더랜드의 재미는 무작위로 조합되어 거의 무한대에 가까운 장비들을 수집하고 관리하는 것인데,

Mal… ( Malfunction;오작동) 에게서 얻은 Fibber라는 고유무기 덕에 쉽게 진행을 했다. 무슨 추가 뎀쥐가 +3,000% …사기 아냐??? 권총으로 최종보스를 잡았다고!!!

 

 

 

1 편에서 볼트헌터는 꾐에 넘어가 헛짓을 했음을 알게된다..-o-; 이제 진짜 볼트를 찾으러 가볼까나…

 

문제의 볼트키…

여기부터는 정말 스포일러.

살신 성인.

 

  

 

 

최종 보스… 강하긴 한데.. 입구에 서있으니 안때림…;; 날봐.. 날보라고…왜 총알을 잔뜩 사왔는데 날 보지를 못하니…

 

 

우주는 넓더라고…

 

클리어 후에도 즐길 거리를 남겨주는 착한 마음씨 까지 잊지 않았다..

 

아오 보더랜드 3 나오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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