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키 에네스 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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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명쯤은 이럴 줄 알았다…

 

에네스 카야 “총각행세 안했다…조용히 있고 싶어”

www.asiae.co.kr/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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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이하 한밤)에서는 에네스 카야를 진지한 만남을 가지고 있었다는 또 다른 여성의 인터뷰가 공개됐다.
제보자 C씨는 에네스와 만나게 된 계기에 대해 “서울에 올라가야 할 일이 있었는데 같이 밥이나 한끼하자고 해서 만났다”며 “키스를 하면서 잘해보고 싶다면서 맘에 든다고 말하더라. 올해 7월 말부터 10월 초까지 깊은 관계였다”고 주장했다.

 

에네스카야, 인터넷 채팅서 이탈리아인 행세 논란 증폭…“내 이름은 치쿠비” 충격
[출처] 본 기사는 조선닷컴에서 작성된 기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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