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아웃4는 빠르면 2012년 말에 출시

 
베데스다는 폴아웃3의 개발이 끝나자마자 추진한 프로젝트(스카이림)과 2010년 8월 경부터 추진한 미공개 프로젝트를 진행중이라고 합니다.이 공개되지 않은 프로젝트는 폴아웃4일 확률이 매우 높으며, 베데스다는 폴아웃3 이후의 시리즈를 만들 계획이 있냐는 질문에 ‘달랑 게임 하나 내놓으려고 전 프렌차이즈를 사들인게 아니다’ 라는 대답을 했습니다.
 
폴아웃4의 개발에는 클래식 폴아웃의 개발자들이 참가하지 않으며, 폴아웃3을 제작했던 팀에 의해 제작됩니다.
 
2004년 베데스다는 인터플레이로부터 폴아웃3, 뉴베가스, 폴아웃4의 프렌차이즈를 사놓았고, 2007년 MMORPG의 라이센스를 제외한 모든 폴아웃 프랜차이즈의 소유권을 갖게 되었습니다. 현재 베데스다와 인터플레이는 폴아웃 MMO의 개발 문제와 폴아웃 트릴로지를 베데스다 허락 없이 발매한 문제로 소송중이며, 만약 베데스다가 이번 소송에서 패배한다면 폴아웃4를 마지막으로 프랜차이즈에 대한 권한을 뺴앗기게 될 것이라고 합니다.
 
폴아웃4는 스카이림과 같은 베데스다 자체 개발의 크리에이션 엔진을 통해 개발될 예정이며, 폴아웃3과 같이 세기말 액션RPG입니다. 폴아웃4는 빠르면 2012년 말에 출시될 것이고, 아마 2013년이 발매년도가 될 것이라고 합니다.
 
 
 
 
 
 
 
 
출처 : 루리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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